홈으로...

멧돼지 잡으려고 쫓던 엽사, 동료 총에 맞아 숨져

  • LV 16 아들래미
  • 비추천 0
  • 추천 5
  • 조회 573
  • 2020.10.08 23:22
7일 오후 6시 25분쯤 충남 청양군 장평면 한 야산에서 유해조수 피해 방지 활동을 하던 A(48)씨가 동료 B(50)씨가 쏜 엽총 총탄에 맞았다.

A씨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 구급대원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, 결국 숨졌다.

두 사람은 사고 현장에서 함께 멧돼지를 포획하던 중이었던 것으로 조사됐다. 농산물 수확기인 8∼11월에는 규정 준수 하에 유해조수 피해를 막기 위한 포획 등을 할 수 있다.

경찰은 B씨를 업무상과실치사 혐의로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. 경찰은 B씨를 상대로 총기 출고 과정을 비롯해 멧돼지 오인 여부 등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.

앞서 지난 8월에도 당진에서 멧돼지 몰이를 하다가 오발 사고가 나 1명이 숨졌다.

추천 5 비추천 0

트위터 페이스북 다음요즘 싸이공감 구글 북마크 네이버 북마크
이슈/토론 게시판 게시물 목록
번호 제   목 이름 날짜 조회
17224 술 안줬다고 홧김에 모텔 불질러 11명 사상낸 방화범 구속 LV 16 아들래미 11-27 54
17223 또래 여중생 집단 성폭행범에 중형 LV 16 아들래미 11-27 69
17222 쇼핑몰주차장서 여성 흉기 찔려..용의자는 숨진 채 발견 LV 16 아들래미 11-25 374
17221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‘대구 새마을금고 사건’…비극의 시작은 '성추행' LV 16 아들래미 11-25 319
17220 술자리서 이웃 흉기로 찌른 30대 구속 "술취해 기억 안나" LV 16 아들래미 11-22 329
17219 노인돌봄 센터장이 70대 치매노인 학대?…경찰 수사 LV 16 아들래미 11-20 191
17218 여친 몰카→또래 여학생 성폭행…'막장' 중3, 법정 구속 LV 16 아들래미 11-20 1490
17217 "어깨 부딪혔다" 처음 본 남성 폭행해 중상…경찰 조사 LV 16 아들래미 11-20 376
17216 '가짜 비아그라' 3억8000만원 상당 제조·판매 30대 남성…징역 2년 LV 16 아들래미 11-18 432
17215 "사탕으로 위장"…50억대 마약 밀반입 조직 적발 LV 16 아들래미 11-18 269
17214 서울에서 강도 행각 뒤 전자발찌 끊고 충남으로 달아난 20대 LV 16 아들래미 11-17 259
17213 여성에게 침 뱉는 시늉 후 도주 20대 남성 징역 6월 구형 LV 16 아들래미 11-16 499
17212 '박사방' 조주빈 선고 미루고 변론재개…"추가심리 필요" LV 16 아들래미 11-16 220
17211 정부, 19일부터 ‘수도권 거리두기’ 1.5단계로 올린다 LV 16 아들래미 11-16 115
17210 배달원 '다리 절단' 만든 만취 운전자 구속 …"도주 우려" LV 16 아들래미 11-13 698
17209 부산 뇌사 30대 장기기증, 3명에게 새 생명 LV 16 아들래미 11-13 196
17208 "재난지원금 토해내라니"…느닷없는 환수 통보에 '황당' LV 16 아들래미 11-11 1231
17207 "수천만원 주고 정교사 합격"…기간제교사 11명 '무더기' 송치 LV 16 아들래미 11-11 402
17206 "깨 보니 알몸인 날 만지고 있어"…20대 여성, 해운대 게스트하우스 직원 고소 LV 16 아들래미 11-09 2442
17205 번개탄 피우던 정신질환자, 병원 5곳 입원 거절 뒤 투신 비극 LV 16 아들래미 11-09 256
17204 이별 선언한 여친 감금·성폭행한 30대..경찰, 사흘간 추격전 LV 16 아들래미 11-09 353
17203 빌라 전세 알고보니 '무갭투기'…280채 돌린 업자 적발 LV 16 아들래미 11-06 757
17202 '베이비박스 앞 영아 유기' 20대 친모 구속영장 기각…"도주 우려 없어" LV 16 아들래미 11-06 247
17201 부부싸움 도중 아내 수차례 찌른 60대 남성…이유는 "홧김에" LV 16 아들래미 11-04 561
17200 "수사기관 사칭 보이스피싱에 1억 건네"…경찰 추적중 LV 16 아들래미 11-04 253
17199 중학생 부모 몰래 1700만원 BJ에 송금…"통제 장치 필요" LV 16 아들래미 11-03 730
17198 20대 가수 지망생의 죽음…유명 가수 '불법촬영·성범죄' 입건 LV 16 아들래미 11-03 676
17197 흉기 들고 문 열린 모텔객실 침입, 금품 훔치려던 60대 검거 LV 16 아들래미 11-01 453
17196 "건포도 여기 있잖아"…의붓딸 가슴 만진 40대 새아빠 LV 16 아들래미 11-01 1130
17195 ‘인스타 외제차 사진’ 보고 동창 납치 시도...미수범에 실형 LV 16 아들래미 11-01 514
광고 · 제휴 문의는 이메일로 연락 바랍니다.  uuoobe@hotmail.com   운영참여·제안 | 개인정보취급방침
Copyright © www.uuoobe.net All Rights Reserved.